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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Detection,

a way to protect your loved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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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begins with CUBE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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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UBE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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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BIO

As a biomedical company specializing in cancer diagnosis, CUBEBIO is committed to global health improvements through early screening and detection of cancer. We are also a research-oriented company with competitive networking and marketing skills by forming mutually beneficial partnerships.

Research&Development

Research & Development

R&D

Unlike healthy cells, amino acid, glucose, nucleic acid precursor, protein, and other elements are metabolized in larger quantities and excreted in urine at different concentrations in the development of cancer. We can check the existence or non-existence of cancer by measuring these concentrations.

Part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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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CUBEBIO’s partner. View More

Press Release

Press Release

2024-0722

[2024.06.26] "Diagnosing cancer in 5 minutes using urine," interview with Jaemyeong Kim, the Vice Chairman of CUBEBIO


소변으로 암을 진단하는 키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판매하는 큐브바이오가 다음달 일본 의료기기 업체와 1000억원 규모 공급 계약을 맺는다. 연내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 내년 초 미국 나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큐브바이오의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인 김재명 부회장(사진)은 26일 인터뷰에서 “소변으로 하는 암 검사는 간편성·경제성·신속성·정확성을 잡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특히 췌장암은 탐색 임상 단계에서 특이도(음성 확인율) 90%, 민감도(양성 확인율) 85%의 정확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암세포는 정상 세포와 달리 몸집을 급속도로 키워나가는 특징이 있다. 몸속 에너지가 한정된 상태에서 암세포가 생기면 아미노산, 칼슘, 포도당 등 체내 대사물질에도 변화가 생긴다. 큐브바이오는 이 점에 착안해 대사물질의 농도를 분석하고 암 유무를 판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김 부회장은 “암세포는 핵산을 많이 합성하기 때문에 핵산의 전구체들을 바이오마커(생체 지표)로 활용하게 됐다”며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특정 효소물을 활용해 대사체 농도를 측정하는 것이 핵심 기술”이라고 말했다.소변을 큐브바이오의 시약에 섞은 뒤 분석하면 5분 내 결과가 나온다. 가격은 기존에 가장 보편화된 액체생검(조직검사가 아닌 피 등 체액 검사)의 100분의 1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큐브바이오는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중국 대형병원 등에서 6종 암(췌장암·대장암·위암·간암·폐암·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탐색 임상을 했다. 큐브바이오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허가를 받기 위한 임상도 진행 중이다. 연내 허가를 획득하는 것이 목표다. 해외시장 진출에는 좀 더 속도가 나고 있다. 연내 미국 클리아랩(실험실표준인증 연구실)에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내년 초 나스닥시장에 상장한 뒤 미국에 공장을 짓는 것도 검토 중이다.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8개국과는 이미 1000억원 규모 계약을 맺었다. 다음달 일본 의료기기업체와도 계약이 예정돼 있다. 이 업체와는 사람뿐만 아니라 반려동물 암 진단 상용화도 협력할 예정이다. 글로벌 재보험사와 손잡고 검진센터를 공략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큐브바이오의 제품으로 췌장암 등 암 진단검사를 하고, 양성이 나올 경우 2차 정밀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 모델이다. 김 부회장은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내고 가정용 조기진단 키트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2636501 
2024-0503

[2024.05.03] CUBEBIO Co., Ltd. signed term sheets worth KRW 850 billion with Mountain Crest Acquisition Corp. V, a NASDAQ-listed SPAC company in the U.S.


최근 연이은 K-바이오 기업들의 미국 진출 소식이 들리는 가운데 나스닥(NASDAQ) 스팩(SPAC) 상장을 진행중인 기업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및 인베스팅닷컴, 글로브뉴스와이어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소변으로 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기술을 보유한 ㈜큐브바이오가 지난 26일 나스닥 상장사인 Mountain Crest Acquisition Corp. V (Mountain Crest V, Nasdaq: MCAG)와 합병을 위한 텀시트를 체결했다. Mountain Crest V는 Mountain Crest SPAC 시리즈의 다섯 번째 회사이며 Mountain Crest Acquisition Corp.는 4건의 스팩딜을 성사시킨 바 있다. 금번 딜의 어드바이저인 Global Fund LLC는 미국 워싱턴DC 등에 소재한 스팩 전문 투자사로서 미국 현지 다양한 스팩 결성, 자문 및 직접 운영 노하우, De-SPAC 전문 역량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사모펀드로 큐브바이오의 나스닥 스팩 상장을 자문하고 있다.  취재 결과 큐브바이오와 Mountain Crest V는 상반기 중으로 상세 실사 등을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할 서류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 중에 규정 서류 제출 및 승인을 거친 후 주주총회 합병 승인을 통한 Ticker 변경 등의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2025년 1분기 내 나스닥 상장 및 거래를 목표로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나스닥 스팩 상장을 위한 큐브바이오의 합병 기업가치는 6억 2천만 달러(한화 약 8,500억 원) 규모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기준 한주당 약 17,500원에 해당하며, Mountain Crest V의 추가 실사 및 시장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는 금액이다.  Mountain Crest V의 CEO 겸 CFO Suying Liu 박사는 "큐브바이오는 암을 조기 진단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이미 다수의 계약을 통해 상업화하였고 큰 성장 잠재력이 보여지는 유일무이하고 매력적인 투자 기회라고 생각한다. 큐브바이오와 협력하여 그들의 비전을 실현하는 데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큐브바이오는 암 검사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쉽게 채취가 가능한 소변을 이용해 소변 내 특정 대사물질의 농도 분석을 통해 신체 내 암의 유무를 조기에 구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 체외진단 전문기업이다. 암 진단 관련 특허 37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췌장암 진단 키트 CEED-NOVUS-P, 다중 암 유무 판별 키트 CEED-NOVUS 이외에 CEED-PG/PGS 등을 개발했다.  최근에는 대만 Taiwan Biotech 제약그룹과 200억 원 규모의 암 스크리닝 제품 공급계약을 통해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3개국에 3년간 제품을 독점공급하게 되었고, 미국, 일본 등과의 추가 계약을 앞두고 있어 나스닥 스팩 상장과 함께 글로벌 시장으로의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관련기사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6933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34665O   
2024-0401

[2024.04.01] CUBEBIO Co., Ltd. signs a USD 14.8Mn-worth exclusive distribution agreement for cancer screening products with the Taiwanese pharmaceutical group Taiwan Biotech Co., Ltd.


소변 기반 암 진단기업 ㈜큐브바이오가 대만 Taiwan Biotech 제약그룹과 200억원 규모의 암 스크리닝 제품 독점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큐브바이오는 대만 Taiwan Biotech 제약그룹과의 이번 계약을 통해 대만, 베트남, 말레이시아 3개국에 3년간 제품을 독점공급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른 독점 수수료를 지급받게 된다. 이번 계약식은 Taiwan Biotech 제약그룹 임원진이 직접 한국에 내방하여 본 계약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재명 큐브바이오 부회장(우)과 Taiwan Biotech 제약그룹 Yen Huei Ko General Manager(좌)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큐브바이오 제공>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큰 의료기기 시장 중 하나이자 의료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는 대만은 6대 핵심 전략 산업의 하나로 바이오, 의료기술을 선정할 만큼 바이오 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국가이다. 금번 계약을 체결한 대만 Taiwan Biotech 제약그룹은 1945년 설립된 최초의 현지 제약회사로 제약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약국 체인, 건강기능식품, 투자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미국, 아시아를 중심으로 입지를 다진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대만 현지에 7개의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16개국에 걸쳐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위해 큐브바이오는 지난해부터 Taiwan Biotech 제약그룹과 기술, 제품에 대한 검토를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식을 기점으로 동사는 Taiwan Biotech 제약그룹과 대만 인허가를 진행하고, Taiwan Biotech 제약그룹이 보유한 제약 네트워크를 통해 대만 내 의료기관들에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베트남, 말레이시아도 동일한 형태의 방식으로 수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또한 주력 제품 라인업인 다중암 진단 키트 CEED-NOVUS 외에도 차기 출시 제품 라인업까지 포괄해 협력하는 것으로 합의하면서 추가적인 공급 라인업 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 CEED-NOVUS는 소변기반 암 스크리닝 제품으로, 검진 방법이 간편하고 가격 부담이 적어 암 검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장점을 통해 암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선별하고 보다 빠른 시간내에 정밀검진에 접근시켜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가능성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이다. 큐브바이오 관계자는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 및 수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관련 사업을 목적사업으로 추가하면서 계속해서 추진해 왔던 해외의 관련 유수기업과 본격적인 협업을 통해 제품을 세계시장에 친숙하게 접근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다"고 미래 성장 계획을 밝히며 “이 전에 사람 진단 제품 뿐만 아니라 동물 진단 사업, 자문위원회 참여 등으로 논의를 진행중인 미국, 일본의 글로벌 기업과의 소식도 근 시일 내에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큐브바이오는 나스닥 스팩상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상장을 위한 준비과정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련기사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4011717O 동아일보: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40402/124272597/1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4/04/02/4GU3SCX42BHXFLQNNLII7REI5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402000123 디지털타임스: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4040202109923083001&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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